킹스데일GC (퍼블릭)
킹스데일GC는 충북 충주에 위치한 18홀 대중제 골프장으로, '왕들의 계곡'이라는 뜻에 걸맞게 중원이라는 지리적 이점과 함께 대자연 속 아름다운 코스(레이크, 힐 코스)를 자랑하며, 켄터키블루그라스 티와 크린핑벤트그라스 그린으로 최적의 라운딩 환경을 제공합니다.

2024-2025 고객 선호도 베스트 골프장으로 선정되기도 하는 등 품격 있는 시설과 코스를 갖춘 곳입니다.

킹스데일GC 골프장에 대해 정리해줄게요.
코스 특징, 시설, 접근성, 그리고 참고할 만한 이용 후기를 포함했어요.


킹스데일 골프클럽 정보
이름: 킹스데일GC (Kingsdale Golf Club)
주소: 충청북도 충주시 주덕읍 기업도시3로 2
문의/예약: 043-870-4100
운영 방식: 18홀, 대중제 골프장 (회원제 아닌 퍼블릭/대중제)


코스 구성
레이크(Lake) 코스 + 힐(Hill) 코스
총 18홀. 전장 약 6,766 m
꽤 긴 편이고 도전적이라는 평가가 많아요.

설계는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고 주변 산림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설계로 알려져 있어요. 코스 주변으로 울창한 숲이 병풍처럼 감싸고 있어, 자연 속에서 쳐야 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.

다만, 각 홀별 언듈레이션(언덕, 굴곡), 그린의 2단 구조, 벙커 배치 등이 전략적이고 까다로워 “방심하면 큰 코 다친다”는 리뷰도 많아요. 단순히 파만 노리는 것보다 코스 매니지먼트와 집중력이 요구됩니다.


분위기 & 코스상태
일반적으로 잔디 상태, 그린과 페어웨이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후기가 많아요. 그린 속도는 빠르지 않은 편이라는 평가(예: 2.6 ~ 2.7m 정도)지만, 표면은 고르고 페어웨이도 양호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.


러프, 페어웨이, 티잉 구역, 벙커 등 전반적으로 관리 잘 되어 있어 “플레이 만족도 높다”는 평. 다만 일부 홀에서는 러프가 길거나 디봇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는 피드백도 있어요.
코스의 난이도와 자연 환경 때문에, 단순한 퍼팅 + 드라이브보다 전략적인 샷 구성과 집중력이 요구되는 골프장을 찾는 골퍼에게 추천됩니다.


이용요금
그린피: 시기별, 시간대별 차이가 큽니다.
라운딩 예약 전, 홈페이지 확인 필수
캐디피: 18홀 기준 약 140,000원 (3인 기준)
카트비: 별도 부과 (홈페이지 확인 필요)
골프채 대여: 풀세트 3만원, 단품 1만원.
골프화 대여: 1만원


대회 개최 및 시설 투자
이 골프장은 과거 KLPGA 덕신EPC 챔피언십 등을 포함해 여러 프로/대회 코스를 유치한 경력이 있어요. 2025년 대회 진행을 위해 그린 전면 재설치, 티잉 구역 확장, 벙커 보수, 클럽하우스 리모델링, 코스 내 조경 보강 등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했다는 보도가 있어요.


즉, 일반 골퍼뿐 아니라 대회 수준의 코스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잘 관리된 코스를 제공하려 노력하는 곳입니다.


접근성 & 거리
수도권 - 특히 서울 등에서 출발시.
고속도로(중부내륙고속도로 또는 평택제천고속도로)를 이용하면 약 100 km 안팎 거리로, 당일치기 라운드도 가능하다는 평가가 있어요.

북충주 톨게이트를 나와 약 7분 정도 더 가면 클럽하우스 도착.
비교적 길지 않은 마지막 접근입니다.

이런 골퍼에게 추천
킹스데일GC는 다음과 같은 골퍼에게 잘 맞아요.
자연 속에서, 숲과 함께 여유롭게 라운딩하고 싶은 골퍼.
긴 전장 + 난이도 있는 코스를 공략하고 싶은 중상급 골퍼.
잘 관리된 잔디와 코스 컨디션을 중요시하는 골퍼.
수도권에서 당일치기 또는 1박 라운드를 계획 중인 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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